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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학과소식

 

기계·생명·IT융합·융합 장진아 교수, 2025년 우수과학자 포상 통합시상식 대통령상 수상

작성자 김태영 날짜 2025-12-29 08:36:11 조회수 76

“순수수학부터 바이오의료까지 빛난 연구력” POSTECH 교수 2인, 대통령상 수상

[18일 통합시상식서 장진아 교수 ‘젊은과학자상’ 수상]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바이오의료 기술 등 연구 성과 인정]

 

장진아 교수 프로필

 [장진아 교수]

POSTECH 교수 2인이 세계 수준의 연구력을 인정받아 국가 과학기술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학과 차재춘 교수는 ‘한국과학상’을, 기계공학과·생명과학과·IT융합공학과·융합대학원 장진아 교수는 ‘젊은과학자상’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연구재단, 대한수학회는 지난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5년 우수과학자 포상 통합시상식’을 열고, 한국과학상·공학상, 젊은과학자상,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올해의 최석정상 등 4개 분야에서 총 17명의 과학자를 시상했다.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차세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젊은과학자상’에는 대통령상과 연구장려금이 주어진다. 장진아 교수는 장기별 특성을 반영한 바이오잉크와 3차원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결합해 심장과 췌장, 종양 등 주요 장기를 실제와 가깝게 구현하는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를 통해 재생의학과 질환 연구, 개인 맞춤형 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장 교수는 “바이오 인공장기 기술과 첨단 제조공학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의료 대안 창출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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