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16회 여상과총 강다윤연구조교수 미래인재상 수상]
포스텍(포항공대)은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여성과총)가 주관하는 ‘2025년 제16회 여성과총 미래인재상’에서 학술부문 수상자 3명을 배출하며, 소규모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연구 역량의 ‘질적 우수성’과 ‘집중된 연구 투자’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2일 밝혔다.
포스텍에 따르면 여성과총은 국내외 90개 여성과학기술단체와 약 8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여성과학기술단체 연합회로, 2010년 차세대 여성 과학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미래인재상’을 제정했다.
강다윤(사진) 포스텍 기계공학과 연구조교수는 AI 기반 맞춤형 피부이식재 개발 연구 관련 국가 과제를 통해 인공장기 제작과 맞춤형 생체재료 개발 등 차세대 조직공학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강다윤 연구조교수는 국가 핵심 전략기술 관련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음으로써, POSTECH은 차세대 여성 과학기술 리더를 길러내는 핵심 거점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