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단장 박종찬 동문,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네 번째 발사에 성공하며 민간이 제작·조립을 맡은 발사체가 처음으로 정상 임무를 수행했다. 이번 누리호 4차 발사 및 이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박종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 발사체고도화사업단장(기계 학92, 석96) 동문이 주도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한가지 주목할 부분은 누리호 4차 발사성공의 역사적인 순간에 POSTECH 후드티를 입고 업무하신 모습이 포착되어, 포스텍에 대한 박종찬 동문의 마음과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졸업생 선배님들의 과학기술계에서 중심이되는 위치의 활동이 알수 있는 현장이 될 것입니다.
관련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FhNdt45dY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