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은 지난해 중앙일보 이공계 대학평가(공학·기초과학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평가 방식이 학문 단위 중심으로 개편된 2025 중앙일보 학문분야 대학평가에서도 자연과학·공학 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연구·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중앙일보는 그동안 종합 대학평가와 계열별 대학평가를 진행해 왔습니다.
POSTECH은 종합평가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2023년까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4개 계열 평가 중 자연과학·공학 계열에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4년에는 이공계 대학평가로 개편되어 기초과학 부문, 공학 부문의 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2025년부터는 대학의 학문 단위 연구 및 교육 경쟁력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하기 위해 ‘학문분야 대학평가’로 방식이 변경되었으며, 총 9개 학문 분야에 대해 순위 없이 등급 방식으로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상위 10%: 최우수, 상위 30%: 우수)
평가 분야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연과학 (2개 분야): ▲수학물리 ▲ 생명·화학
• 공학 (4개 분야): ▲전기·컴퓨터 ▲재료·화공 ▲기계·모빌리티 ▲건설·시스템
• 인문사회 (3개 분야): ▲인문학 ▲사회과학 ▲경영경제
이번 평가에서 이공계(자연과학·공학) 6개 모든 학문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학은 POSTECH과 성균관대 단 두 곳뿐입니다.
POSTECH은 학문별 세분화된 기준에서도 자연과학·공학 전 분야 최우수 등급을 확보함으로써, 이공계 특성화 대학의 위상을 명확히 증명하였습니다.
